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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무기록가, 병원행정사, 병원코디네이터 전문인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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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사랑하고 기대하는 보건행정과 학생여러분
“사랑하고 기대하는 보건행정과 학생여러분”   붉은 정유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내외적으로 혼란과 불투명 또는 불신과 불황이라는 반갑지않은 뉴스로 가득하지만 목포과학대학 보건행정과 학생들은 겨울에도 멈추지 않고 크는 나무처럼 꾸준히 성장해가는 여러분들의 교수로서 자랑스럽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대로 본격적으로 진입해가는 정유년새해에 저와 여러분에게 주고 싶은 메세지는 "진짜 청춘을 살라"입니다. 진짜청춘을 산다는 것은 "공부"하는 청춘입니다!   공부는 내자신과 내인생에 대한 최대한의 예의이자 특권입니다. 광속 변화의 시대에 공부하지 않으면 평범하게 살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공부는 의지가 아니라 즐거움과 가치로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보건행정과 학생여러분! 여러분이 직업인으로 살아가야할 이시대는 지난 과거100년보다 앞으로의 10년이 더 눈부시고 빠르게 변화 할 것입니다. 그 속도에 맞출 준비는 공부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과 보내는 시간, 알바 하느라 바쁜 시간, 목적 없이 뒹굴다 버려지게 되는 그 시간을 아껴 진짜 공부하는 청춘을 만들어봅시다!   정유년새해는 전공과목공부는 물론 내 삶에 가치를 부여해주고 길을 찾아줄 "공부"를 위해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자주 봅시다! 여러분의 성장을 위해 저 역시 공부하는 청춘으로 정유년 한 해 동안 여러분을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목포과학대학교 보건행정과 교수 일동 -
2017.01.05
211
보건행정과
# 1199
2016년을 마무리하는 우리 보건행정과 학생 여러분!
사랑하는 보건행정과 1학년, 2학년 그리고 졸업을 앞둔 3학년 여러분!   2016년 한 해 동안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1학년과 2학년은 군입대 그리고 기타 동계 방학 계획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계획들을 모두 다  성취 할 수 있도록   교수님들께서도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즐거움으로 열정으로 해 내시리라 믿습니다.   동계 방학 중에도 전공 과목에 대한 복습과 예습을 게을리하지 마시고 특히, 우리학과는 의학용어가 전공과목을 이해하는데 중요하오니 꼭 복습을 하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감기 걸리지 마시고 건강히 동계방학 보내시고 개학을 맞이하시길 기대합니다.   3학년(졸업예정자)들은 교수님들과 방학 기간동안 긴밀한 의사소통으로 빨리빨리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합시다.   마지막으로, 우리 보건행정과 교수님들, 조교선생님 그리고 1,2,3학년 여러분!   2016년 한 해 동안 우리 모두는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일년 동안 애 많이 쓰신 우리 모두에게 큰 박수로 격려합니다.   2016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보건행정과 교수 일동 -  
2016.12.29
188
보건행정과
# 1198
더 건강하고, 더 축복받는 2016년 보건행정과의 새해를 위하여!
“비전과 열정으로 새해를 여는 목포과학대학교 보건행정과 신입생 및 재학생 여러분!” 세상 밖에서는 자꾸만 소란스럽게 우리 삶의 문을 뒤 흔듭니다. 불황이다! 어렵다! 큰일이다! 하지만 흙먼지 속에서 그 향이 더 짙은 들꽃처럼 여러분과 저는 더욱 큰 비전과 꿈으로 2016년과 맞설 일입니다. 그래서 더욱 특별한 새해아침에! 어려운 시기에 더욱 돋보일 들꽃 향처럼 신입생 여러분들의 꿈과 능력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저에게 늘 열정의 씨앗이 되는 징기즈칸의 어록으로 새해 인사를 대신할까합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며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해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敵)은 밖이 아니라 내(마음)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모두 없애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징기즈칸이 되었다.                                                                - 징기즈칸 어록 - 사랑하는 목포과학대학교 보건행정과 신입생 그리고 재학생 여러분! 새해에는 징기즈칸의 열정의 말발굽 소리가 여러분과 저의 심장에서 매일 달려나가 기어이 목표를 이루고 보건행정과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는 특별한 해로 만들어 봅시다.   사랑합니다! 2016년 새해에는 모두가 더 건강하고, 더 축복받으시길 소망합니다!   2016년 1월 1일                                                  - 목포과학대학교 보건행정과 학과장 -
2015.12.31
147
보건행정과
# 751